4대보험 계산기

월급 입력하면, 4대보험 근로자·사업주 부담액이 나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을 근로자 몫과 사업주 몫으로 나눠서 바로 계산합니다. 입력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보를 입력하세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사업주 전액 부담)는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근로자 부담

국민연금(4.75%)
건강보험(3.595%)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0.9%)

사업주 부담(추정)

국민연금(4.75%)
건강보험(3.595%)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0.9%+고용안정분)
산재보험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산재보험료는 전액 사업주가 부담하고 업종별 위험도에 따라 요율이 크게 달라 일괄 계산이 어렵습니다. 정확한 산재보험료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업종별 요율로 확인하세요. 2027년부터 고용보험(실업급여계정) 요율이 1.8%에서 2.0%로 오를 예정(근로자·사업주 각 0.1%p)이며, 2026년 현재는 아직 적용 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로자와 사업주가 내는 금액이 왜 다른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똑같이 절반씩 내지만, 고용보험은 사업주가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를 추가로 더 부담하기 때문에 사업주 몫이 더 큽니다.

실수령액은 얼마인지 여기서 알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4대보험료만 보여줍니다. 소득세까지 반영한 실수령액은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입력한 급여 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3일 기준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고용보험 1.8%)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보 확인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