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 잔액조회 방법 4가지 정리
앱 태그, 웹사이트, 편의점·지하철 단말기까지 — 지금 손에 있는 걸로 가장 빨리 확인하는 방법부터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캐시비(이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가장 빠른 방법: 스마트폰으로 카드 태그
① 앱으로 NFC 태그 조회
"이즐충전소" 앱을 설치하고 NFC를 켠 다음, 카드를 휴대폰 뒷면에 갖다 대면 잔액과 최근 이용내역이 바로 뜹니다. 안드로이드는 NFC 지원 기종·OS 5.0 이상, 아이폰은 7 이상·iOS 13 이상에서 됩니다. 로그인이나 카드 등록 없이도 태그만으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앱이 없거나 NFC가 안 될 때
② 편의점·지하철에서 태그로 확인
GS25·CU·세븐일레븐 계산대나 매장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그 자리에서 잔액이 뜹니다. 지하철역 무인충전기도 카드를 올려두면 잔액이 표시되고, 그대로 충전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앱 설치 없이 가장 빨리 끝나는 방법입니다.
③ 공식 홈페이지(cashbee.co.kr)에서 확인
PC나 모바일 웹으로 확인하려면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카드번호만 입력해서 바로 조회되는 방식은 아니고, 등록해둔 카드의 사용 기록이 서버에 반영되는 데 최대 1~2일 지연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 지금 당장 정확한 잔액이 필요하면 앱이나 편의점 태그 쪽이 더 확실합니다.
잔액이 부족하면
편의점 계산대에서 현금이나 카드로 바로 충전할 수 있고, 지하철 무인충전기도 같은 방식으로 됩니다. 이즐충전소 앱에서는 카드 등록 후 계좌·카드로 충전이 가능해서, 매번 편의점에 들르기 번거로우면 앱 충전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 실물이 없어도 잔액을 알 수 있나요?
이즐충전소 앱에 카드를 미리 등록해뒀다면 태그 없이도 앱 안에서 등록된 카드의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을 안 해뒀다면 카드를 태그하는 방법뿐입니다.
잔액조회가 무료인가요?
앱·편의점·지하철·홈페이지 어느 방법이든 조회 자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캐시비와 이즐카드는 같은 건가요?
캐시비는 실물카드 브랜드명이고, 이즐은 캐시비와 로카모빌리티가 통합되면서 만들어진 새 브랜드명입니다. 기존에 쓰던 캐시비 카드는 그대로 쓰면서 앱·홈페이지 명칭만 이즐로 바뀐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캐시비(이즐) 공식 홈페이지·공식 앱스토어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서비스 정책이나 앱 이름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644-0006, 평일 09:00~18:00)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정보 확인일: 2026-08-26)